삿포로 눈축제 - 작은 눈조각
10번째 구역까지가 대형 스폰서들의 대형 눈조각들로 꾸며진 곳이라면 마지막 11번째 12번째 구역은 작은 눈조각들이 전시되어있다.
그야말로 어린시절 만들던 눈사람 같은 조각들이다.





12번째 구역에 전시된 시민 출품작이다.

시민 출품작은 아니지만 홋카이도 야구팀의 심볼들이 있는 눈조각이다.
투수마운드에 있는 B.B.라는 캐릭터는 이번 눈축제의 곳곳에서 볼 수있는 인기 캐릭터였다.


아무래도 먼저 눈길이 가는 것은 한국 조각 팀.









그야말로 어린시절 만들던 눈사람 같은 조각들이다.





12번째 구역에 전시된 시민 출품작이다.
눈조각 크기가 작은데다가 날씨가 따뜻한 바람에 많은 눈조각들이 녹아서 원래의 형태를 알아볼 수가 없어서 무척 아쉬웠다.
이런 시민 출품작들 중엔 간혹 정말 보석같은 작품들도 있는데...
심지어는 팔이 떨어져나간 눈조각도 있었다고...
이런 시민 출품작들 중엔 간혹 정말 보석같은 작품들도 있는데...
심지어는 팔이 떨어져나간 눈조각도 있었다고...

시민 출품작은 아니지만 홋카이도 야구팀의 심볼들이 있는 눈조각이다.
투수마운드에 있는 B.B.라는 캐릭터는 이번 눈축제의 곳곳에서 볼 수있는 인기 캐릭터였다.
11번째 구역은 국제광장이라고 하여 전세계에서 눈조각 제작 팀들이 와서 경연대회를 벌인다.
눈축제를 시작하는 6일부터 나흘간 눈조각을 만들어 전시를 하고 시상을 한다.
2007년도에는 미국,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괌, 상해, 포틀랜드, 싱가폴, 대한민국, 태국, 중국, 독일, 하와이, 핀란드, 홍콩, 말레이시아, 멕시코, 리투아니아에서 참가를 하였다.
눈축제를 시작하는 6일부터 나흘간 눈조각을 만들어 전시를 하고 시상을 한다.
2007년도에는 미국,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괌, 상해, 포틀랜드, 싱가폴, 대한민국, 태국, 중국, 독일, 하와이, 핀란드, 홍콩, 말레이시아, 멕시코, 리투아니아에서 참가를 하였다.


아무래도 먼저 눈길이 가는 것은 한국 조각 팀.



눈축제 첫날 대부분의 눈조각은 미처 형태를 갖추지 못했다.
큰 틀만 잡아서 무엇을 만들지도 알 수 없는 상태.
그러나 눈조각을 만드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먼저 눈을 쌓고 다져서 큰 틀을 만들고 끌 등을 이용해서 차차 다듬어간다.
간간이 물을 부어서 얼려 조각하기 쉽게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해서 완성된 눈조각들이다.
큰 틀만 잡아서 무엇을 만들지도 알 수 없는 상태.
그러나 눈조각을 만드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먼저 눈을 쌓고 다져서 큰 틀을 만들고 끌 등을 이용해서 차차 다듬어간다.
간간이 물을 부어서 얼려 조각하기 쉽게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해서 완성된 눈조각들이다.






이번엔 주인공을 마지막으로... ^^;
각국을 대표하는 팀들이 출전해서 수준급의 눈조각들을 보여주고 있다.
다행이도 눈축제 둘째날부터는 비가 올 정도로 따뜻하진 않아서 출품작들이 녹지는 않았다.
실은 화려한 대형눈조각들 보다도 이런 작은 눈조각들이 원래의 눈축제의 의미에 더 가까운 것들이 아닐까?
각국을 대표하는 팀들이 출전해서 수준급의 눈조각들을 보여주고 있다.
다행이도 눈축제 둘째날부터는 비가 올 정도로 따뜻하진 않아서 출품작들이 녹지는 않았다.
실은 화려한 대형눈조각들 보다도 이런 작은 눈조각들이 원래의 눈축제의 의미에 더 가까운 것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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