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는 지금 촛불 축제중
홋카이도의 겨울은 축제로 넘쳐난다.
물론 테마는 눈 혹은 얼음이다.
오타루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그 분위기가 아기자기하고 예쁜것이 언제나 축제 같은 도시이다.
그런 오타루에 지금 촛불축제가 열리고 있다.
지금은 열차가 다니지 않은 구 테미야선의 철길을 따라 촛불의 거리를 만든 것이다.


눈으로 만든 등에 촛불을 켠다...
독특한 발상이다.








이 촛불 거리를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대한민국 학생 자원봉사자들이다.
며칠전부터 등을 만들어 왔고 축제기간 동안은 해가 저물고 난 뒤에는 수백개의 초에 불을 켠다.

촛불의 향연은 오타루 운하까지 밝히고 있다.
원래 아름답기로 소문난 오타루 운하의 야경이지만 이렇게까지 화려하고 황홀했던 적이 또 있을까?




그저 보는 것 만으로 아름다운 오타루 운하에 걷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옆에 화장실 표지가 NG다 ^^;

촛불은 오래밝히지를 못한다.
고작 6시부터 9시까지 하루에 세시간 남짓.
기간도 그리 길지 않다.
오늘 그러니깐 2월 9일 시작해서 18일에 끝난다.
이 기간에 홋카이도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오타루를 찾으시길...
물론 테마는 눈 혹은 얼음이다.
오타루는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그 분위기가 아기자기하고 예쁜것이 언제나 축제 같은 도시이다.
그런 오타루에 지금 촛불축제가 열리고 있다.
지금은 열차가 다니지 않은 구 테미야선의 철길을 따라 촛불의 거리를 만든 것이다.


눈으로 만든 등에 촛불을 켠다...
독특한 발상이다.








이 촛불 거리를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대한민국 학생 자원봉사자들이다.
며칠전부터 등을 만들어 왔고 축제기간 동안은 해가 저물고 난 뒤에는 수백개의 초에 불을 켠다.

촛불의 향연은 오타루 운하까지 밝히고 있다.
원래 아름답기로 소문난 오타루 운하의 야경이지만 이렇게까지 화려하고 황홀했던 적이 또 있을까?




그저 보는 것 만으로 아름다운 오타루 운하에 걷는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옆에 화장실 표지가 NG다 ^^;

촛불은 오래밝히지를 못한다.
고작 6시부터 9시까지 하루에 세시간 남짓.
기간도 그리 길지 않다.
오늘 그러니깐 2월 9일 시작해서 18일에 끝난다.
이 기간에 홋카이도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오타루를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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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너무 멋집니다...^^
꼭 직접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