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아우디 2010/08/13 0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우연히 볼리비아 유우니 소금 사막 사진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느낌의 사진과 여행지에 대한 설명이 잘 되있어서 즐겨찾기 하고 종종 놀러오려고 합니다.
    유우니 사막에 관련된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비화를 듣고 나니까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자꾸 생각나네요ㅎㅎ

    저는 여행을 즐겨하는 편도 아니고, 사진 찍는 것도 재주가 없어서
    평범한 일상과 방학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허나, 살다보면 여행만큼 값어치 있는 일이 없다는 주위 어른들 말씀이
    점점 실감이 나는 것 같습니다.

    자주와서 좋은 사진들 보고 가겠습니다.
    귀중한 사진들 여럿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 08

    p.s) 초면에 실례지만
    주인장님의 프로필이 궁금하네요 ^^....
    여행기록들만 보면 정말 지구촌을 다 돌아다녔다고 해도 무방하네요 우와..
    초보자들이 방문하기 힘든 생소한 곳들도 참 많구요~

    • Kaien 2010/08/30 16:45  수정/삭제

      요즘 블로그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
      여행기 이후로 업데이트도 없고 관리도 없고...
      찾아오시는 분들께 죄송스럽네요.
      여행뿐 아니라 관심사 전체에 걸친 홈페이지 2.0으로 찾아뵙고 싶은데 천성이 게을러서 언제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프로필은 비밀에 부쳐놓겠습니다 ㅎㅎㅎ

  2. Secret visitor 2009/11/25 09:2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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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en 2009/12/03 17:59  수정/삭제

      요즘 애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서 답글을 늦게 달았습니다.
      방명록을 앞으로 주욱 돌려보세요.
      아는 이름 많이 나올겁니다. ^^

  3. Secret visitor 2008/11/17 1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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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ecret visitor 2008/11/13 0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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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송형헌 2008/09/08 0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사진을 예술적으로 멋있게 찍으시고 설명도 자상하게 해 주셔서 앉아서 여행을 잘 했습니다.
    지난 3. 23일부터 10일간 뉴질랜드남,북섬과 호주를 다녀왔는데, 여행은 잠깐 잠깐 바쁘게 돌아보게하고 쇼핑하는 시간을 더 여유롭게 주는 상황이었어요.
    밀포드사운드 가는길의 원시림을 지나면서 "트랙킹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부러워하면서 하나라도 더 기억하려고 눈을 크게 뜨고 보았는데, 님의 사이트를 들어가게 되었어요.
    얼마나 좋던지! 궁굼해 하던 것이 하나하나 풀려나갔어요.
    그리고 이스트섬, 이구아스폭포, 볼리비아인가의 소금호수, 알래스카의 높은산들과 빙하, 인도의 타지마할, ...
    아직 가 본 곳이 거의 없는 저는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젊은분이 너무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 Kaien 2008/09/09 11:16  수정/삭제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족한 글과 사진이지만 종종 구경오세요.

  6. 김성민 2008/06/28 0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형님.. 아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들어왔네요..^^

    제가 쓴 글을 보니까 2월 8일날 쓰고 오늘 쓰네요..지송~ 많은 사진이랑 정보 보구 여행 즐겁게 했습니다.
    저희는 동남아 여행하고 인도-네팔-에티오피아-이스라엘-이집트-요르단-터키-불가리아-이탈리아 이렇게
    여행하고 5월 말쯤에 한국들어갔어요..한국에서 20일 정도 있은후 지난주 화요일에 미국 뉴욕으로 이민 왔어요
    지금은 뉴욕 들어온지 2주차 초보에요.ㅋㅋ 아직 여행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고생이지만;; 아침에 아내가 형님 블로그다녀왔다고 해서^^ 이 사이트 보고 여러분들 여행 정보 얻어가시겠어요^^ 저 역시 그랬으니까.ㅋ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빌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Kaien 2008/07/03 15:54  수정/삭제

      뉴욕으로 이민 가셨군요.
      뉴욕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인데... ^^
      저는 중동쪽은 거의 못갔는데 저보다 더 많이 다니셨네요.
      사진 구경하러 가야겠습니다.ㅎㅎ
      미국생활 잘 적응하셔서 빨리 자리잡으시길 빌께요.

  7. 이진 2008/06/14 2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기억하실라나 모르겠네요,,,체코에서 독일 뮌헨 야간버스로 들어갈때 동행했었는데,,,,덕분에 뮌헨 구경도 잘했구요..^^ 그때 저는 여행 막바지라 많이 지쳐있었거든요~몸에서 슬슬 아프다는 신호가 와서 "옥토버페스티발" 같이 갔다가 저는 황급히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했었죠,,너무 급히오는 바람에 제가 대신 들고 다니던 초코바랑 비닐봉지,,,제가 가져왔더라구요 ㅠㅠ 푸랑크푸르트 숙소 도착해서 그걸 보고는 어찌나 미안하던지........한국가서 꼭 인사 남긴다 남긴다 하면서 이제야 홈피 와보네요..적어주신 홈피 주소로 오긴한건데,,,본인 사진을 안찍으시는 편이라 "본인인증"을 할 수 있는 사진이 없네요..세계여행 하신걸 보면 맞는거 같긴한데...^^;;

    • Kaien 2008/06/19 16:03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이거 쥔장이 홈피 관리를 잘 안하다보니 댓글도 늦게 달고... ^^;
      잘 지내시죠?
      제 사진은... 잘 뒤지다보면 하나씩 보입니다. ^^;;
      담엔 연락처라도 하나 남겨주세요 ^^

  8. mia 2008/04/30 14: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글이 늦었네염~!!! 덕분에 싱가폴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이지링크 카드도 아주 잘 썼구요~!!!
    새로운 곳에서의 일은 어찌 적응 잘 하고 계시나요?
    담에 해외여행 갈 일 있으면 그때 또 자문 부탁드립니다.

    • Kaien 2008/05/01 01:36  수정/삭제

      일은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근질거리던 참이라 금방 적응이 되네요.
      또 필요한 정보 있으면 연락주세요 ^^

  9. Secret visitor 2008/03/31 14:4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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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mia 2008/03/28 14: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폴 여행기 감사해염!!! 싱가폴 관광청에서 책자 받기는 했는뎅~ 그래두 이렇게 간략하게 설명된 걸 보니 더 맘이 놓이네요. 하나투어에서 에어텔로 예약 완료 했구용. 3박 5일 싱가폴만 여유롭게 돌려구요. *^^* 싱가폴은 자유여행해두 그렇게 어렵지 않겠어요. 다행이에요. 싱가폴 교통카드 주시면 감사히 받을께염~!!! *^^*
    요즘 날씨 좋은데(바람은 마니 불지만) 출사 다니시겠어용. 전 게을러서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