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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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08/03/17 15:49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기간이 4월 5일부터 13일 까지인데, 일요일(6일)이나 월요일(7일)쯤 출발해서 11일이나 12일에 도착했으면 하구요. 4박 5일 정도였으면 좋겠어요. 비행기도 왠만하면 오전에 출발해서 오는 날은 오후에 도착하는 거였으면 좋겠는데 싱가폴 상품들은 거의가 저녁에 출발해서 밤 도착, 돌아오는 날도 밤에 출발해서 새벽 도착하여 실제론 만 사흘 정도 밖엔....ㅠㅠ 호텔에선 2박이고 뱅기 1박인 그런 프로그램 들이더라구요. 뱅기따로 예약, 호텔 따로 예약등 가능할까요? 그런 사이트 있으면 소개 부탁드려염~!!! 왠만하면 그런것에 구애 안받고 자유롭고 여유롭게 즐기고 싶어서요.
여행 후유증은 없으신가요?-
Kaien 2008/03/17 22:24 수정/삭제
항공과 호텔 예약을 따로하는거야 문제 없죠.
문제는 에어텔이 조금 더 저렴한게 있을테니 잘 비교해봐야 한다는거죠.
www.asiatravel.com 이란 사이트가 싱가폴 여행사 같은데 거기서 검색해보면 호텔 상품들은 많이 찾을 수 있을거에요.
센토사섬의 4성급 리조트가 하루에 200 싱가폴 달러니깐 대략 15만원 정도네요.
대체로 3성급에서 4성급 호텔이 저렴하게 200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소피텔과 노보텔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또 더 저렴한 할인상품이 나올수도 있어요.
항공권은 대한항공, 아시아나 공히 인천 오후4시 출발 저녁 9시30분경 도착, 싱가폴 10시30분 출발 다음날 아침 6시 도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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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2008/03/17 1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홍콩은 유행성 독감(?)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엄청 독한 독감이 돌고 있다고 하여 차마...... 싱가폴로만 3박 5일(저녁 출발해서 새벽 도착)인가 하나투어에서 에어텔 상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런거 괜찮을까요? 아니면 싱가폴 에어텔 상품 싸게 예약 할 수 있는 사이트 있을까요? 소개 부탁드려요. 왜 오전에 출발해서 오후에 다시 돌아오는 상품들은 없는지...ㅡㅡ^ 4박 5일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데 말이에요. 싱가폴 이번주나 다음주에 글 올라오면 참고해서 잘 보고 와야겠어요. *^^*
아직까지도 자유롭게 있으시다니~ 부럽네용. *^^* 얼렁 취업하세요. -
mia 2008/03/13 18: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여행 잘 마치시고 한국 들어오셨나 보군요. *^^* 간만의 방문에 홍콩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어요. 4월초에 (5-16일 사이로)4박5일 정도 홍콩 싱가폴 여행을 신랑이랑 다녀올까 하구요. 여행사 패키지를 보긴 봤는데 넘 일정이 빡시고, 홍콩 싱가폴이라면 항공권만 끊고 가두 별 무리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에~!!! 일정 보니까 싱가폴도 다녀오신것 같은데~ 얼렁 올려주세요. 그리고 숙소는 가서 구해두 될까요? 아님 미리 예약을 하고 가야 할까요? 여행 확정되면~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요즘은 뭐하고 지내세요? 여독 아직 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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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en 2008/03/17 11:44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저는 요즘 새로운 일자리 찾고있는 중이에요.
4박5일에 홍콩과 싱가폴을 모두 보려면 좀 빠듯할 듯 해요.
물론 홍콩이든 싱가폴이든 한 곳에만 5일은 좀 긴 일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유있게 쇼핑에도 하루 정도 투자한다면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숙소는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네요.
소피텔이나 노보텔 같은 중급 비지니스 호텔이면 부담스럽게 비싸지도 않고 구질구질하지 않으니깐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아니면 에어텔 상품을 찾아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싱가폴은 이번주나 다음주쯤 올라갈거 같네요.
궁금한거 있으면 또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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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2008/02/08 2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형님.ㅋ 김성민, 이은주 입니다.
지금은 푸켓이구요. 12일날 인도들어갑니다.
정보 잘 퍼갈께요..감사~
인도여행끝날쯤 또 딴 나라 퍼갈께요..감사.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이종성 2008/02/04 1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메일을 확인하다가 보내주신 메일을 읽었습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시니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마추픽추라는, 남미내에서 넘버1을 다투는 관광지에서 만나서 기억이 나실지도 모르겠네요-_-a
마추픽추에서 버스로 산을 오르며 이야기를 나눌때가 불과 얼마 전 같은데,
전 그 후로 뉴욕으로, 다시 중남미를 헤매다 한국에 돌아와서 마지막 남은 한학기를 마치고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동헌님은 무사히 세계일주를 마치셨군요. 너무 부럽기도 하고요.
여행기 정리해서 올리시면 사진보고 위안을 삼으렵니다^^ -
김성민 2008/01/29 1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베트남 하롱베이 가는길에 봤던 김성민.이은주 입니다.
어제 뵙고 오늘 아침 숙소에서 인터넷하면서 들어왔어요.ㅋ
넘 멋지신데요!! 자주 들어올께요..
건강하시고 여행 마무리 잘하세요~~~ -
울산여박섶터 2008/01/20 16: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달말에 들어온다구요??
어째 함 합류해서 동남아 쫌 구경하려 했더니....
한국 오시면 함 뵈어요...
스파게티 솜씨 기대하지요~
마지막 까지 잘 버티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
pinknoiz 2008/01/18 1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지마할, 몰디브 엽서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빅토리아에서 보내신 엽서가 얘네들보다 더 늦게 도착했습니다.
역시 아프리카가 멀긴 한 모양입니다. 지난번에 들려셨을 때 못뵈서 아쉬웠습니다. 귀국하시면 꼭 연락주세요.
여행 마무리 잘하시고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