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ry of Tahiti
지상낙원 타히티...
경치가 좋은 곳은 역시 일몰과 일출이 제맛이다.
그러나 필자가 묵은 푸에우는 타히티 남쪽의 작은쪽 섬인 타히티 이티의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어 일몰을 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몰을 보기 위해서는 자동차를 몰고 20여분은 달려야 하니...
일몰은 보라보라섬에서 보기로 기약하고 일출이나 보기로 했다.
일출 시간을 물어보니 새벽 5시 경이라고 한다.
자명종을 맞춰두고 일찍 잠들었다.

5시 10분 전에 일어났지만 주위는 깜깜하다.
맞은편의 다른 펜션의 조명만이 바다를 비추고...
일출을 찍겠다고 했더니 주인아저씨가 깨워주러 나오셨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
삼각대를 세워두고 화이트밸런스와 노출을 수시로 체크하며 해가 밝아오는 쪽을 바라봤다.





아~앗! 그런데 이럴 수가...
해가 뜨는 쪽이 곶에 가려서 바다에서 솟는 해는 볼수가 없다. ^^;
뭐... 바다가 보였다해도 구름에 가려서 어짜피 볼 수 없었겠지만...
구름이 붉게 물든 멋진 하늘 사진을 얻은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아침을 먹는데 주인아저씨가 타히티 전통요리를 먹어보지 않겠냐고 물어오신다.
마다할 이유가 없다.
점심때 주인아저씨의 사돈댁에서 잔치가 있는데 거기서 타히티 전통방식의 요리를 한다고 한다.
거기에 동행하기로 하고 그 전에 시간이 남으니 내가 원하면 드라이브 하면서 타히티 구경을 시켜주겠다 하신다.
타히티에서는 그냥 쉬려고 왔지만 하루도 그냥 바닷가에 누워 쉰 적이 없다.
너무도 다양하고 역동적인 하루하루들이다 ^^;
타히티 전통요리에 대해서는 다음에...
타히티는 화산폭발로 이루어진 섬이다.
그래서 섬 중심에는 화산이 있다. 물론 휴화산이다.
타히티를 이루는 두 섬 중 큰쪽인 타히티 누이-Nui는 크다는 뜻이다-에 최고봉이 있지만 거기까지는 갈 시간이 안되어서 타히티 이티-Iti는 작다는 뜻이다-의 산에 올랐다.
산 중턱까지 차로가 있어서 쉽게 올라갈 수 있다.

멀리 바라보이는 타히티누이의 최고봉 오로헤나산(Mont Orohena)은 구름에 싸여있다.
여기는 구름이 많아 언제나 구름에 싸여 정상을 볼 수 없었다.
오로헤나산은 높이가 2241미터로 상당히 높다.


저멀리 라군이 보인다.
그러나 여기서 보이는 각도에서도 라군의 정체는 제대로 알 수 없다.
라군의 정체는 다음에 확실히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타히티는 그냥 평범한 시골마을 같다.
섬 둘레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나 있으며 사람들은 시속 60km이하로 천천히 운전한다.
오래된 차량이 많고 SUT 뒤에 사람들이 많이 타고 다닌다.
도로에 개가 많이 다녀서 항상 조심해서 다녀야한다.






투명한 물, 있는듯 없는듯 잔잔한 파도, 야자수가 있는 한적한 바닷가.
여기가 타히티다.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가끔은 작지만 이런 우림도 만날 수 있고 폭포도 볼 수 있다.








물속에 있는 고기의 사진을 찍는건 어렵다고 주인아저씨가 말해서 CPL필터를 끼우고 보란듯이 찍어내었다 ^^;
나중에 보시더니 어떻게 찍었냐며 신기해 하신다. ㅎㅎ

고갱의 박물관.
"별로 볼 것 없어"란 주인아저씨의 한마디에 그냥 입구만 찍고 돌아섰다. ^^ a
그렇지 않아도 하루 정도 차를 렌트해서 타히티 구석구석을 돌아볼까 생각중이었는데 고맙게도 요소요소만 콕 찝어서 데려다주셨다.
타히티에서는 웬만한 차도 하루 렌트하는데 12만원이 넘어가는데...
그외에 카약, 스노클링도 집 앞 바다에서 그냥 할 수 있으니 거의 리조트에 가깝다.
정말 숙박비가 아깝지 않은 집이다.
경치가 좋은 곳은 역시 일몰과 일출이 제맛이다.
그러나 필자가 묵은 푸에우는 타히티 남쪽의 작은쪽 섬인 타히티 이티의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어 일몰을 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일몰을 보기 위해서는 자동차를 몰고 20여분은 달려야 하니...
일몰은 보라보라섬에서 보기로 기약하고 일출이나 보기로 했다.
일출 시간을 물어보니 새벽 5시 경이라고 한다.
자명종을 맞춰두고 일찍 잠들었다.

5시 10분 전에 일어났지만 주위는 깜깜하다.
맞은편의 다른 펜션의 조명만이 바다를 비추고...
일출을 찍겠다고 했더니 주인아저씨가 깨워주러 나오셨다. 정말 고마운 분이다.
삼각대를 세워두고 화이트밸런스와 노출을 수시로 체크하며 해가 밝아오는 쪽을 바라봤다.





아~앗! 그런데 이럴 수가...
해가 뜨는 쪽이 곶에 가려서 바다에서 솟는 해는 볼수가 없다. ^^;
뭐... 바다가 보였다해도 구름에 가려서 어짜피 볼 수 없었겠지만...
구름이 붉게 물든 멋진 하늘 사진을 얻은 것으로 만족해야겠다.
아침을 먹는데 주인아저씨가 타히티 전통요리를 먹어보지 않겠냐고 물어오신다.
마다할 이유가 없다.
점심때 주인아저씨의 사돈댁에서 잔치가 있는데 거기서 타히티 전통방식의 요리를 한다고 한다.
거기에 동행하기로 하고 그 전에 시간이 남으니 내가 원하면 드라이브 하면서 타히티 구경을 시켜주겠다 하신다.
타히티에서는 그냥 쉬려고 왔지만 하루도 그냥 바닷가에 누워 쉰 적이 없다.
너무도 다양하고 역동적인 하루하루들이다 ^^;
타히티 전통요리에 대해서는 다음에...
타히티는 화산폭발로 이루어진 섬이다.
그래서 섬 중심에는 화산이 있다. 물론 휴화산이다.
타히티를 이루는 두 섬 중 큰쪽인 타히티 누이-Nui는 크다는 뜻이다-에 최고봉이 있지만 거기까지는 갈 시간이 안되어서 타히티 이티-Iti는 작다는 뜻이다-의 산에 올랐다.
산 중턱까지 차로가 있어서 쉽게 올라갈 수 있다.

멀리 바라보이는 타히티누이의 최고봉 오로헤나산(Mont Orohena)은 구름에 싸여있다.
여기는 구름이 많아 언제나 구름에 싸여 정상을 볼 수 없었다.
오로헤나산은 높이가 2241미터로 상당히 높다.


저멀리 라군이 보인다.
그러나 여기서 보이는 각도에서도 라군의 정체는 제대로 알 수 없다.
라군의 정체는 다음에 확실히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타히티는 그냥 평범한 시골마을 같다.
섬 둘레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나 있으며 사람들은 시속 60km이하로 천천히 운전한다.
오래된 차량이 많고 SUT 뒤에 사람들이 많이 타고 다닌다.
도로에 개가 많이 다녀서 항상 조심해서 다녀야한다.






투명한 물, 있는듯 없는듯 잔잔한 파도, 야자수가 있는 한적한 바닷가.
여기가 타히티다.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가끔은 작지만 이런 우림도 만날 수 있고 폭포도 볼 수 있다.








물속에 있는 고기의 사진을 찍는건 어렵다고 주인아저씨가 말해서 CPL필터를 끼우고 보란듯이 찍어내었다 ^^;
나중에 보시더니 어떻게 찍었냐며 신기해 하신다. ㅎㅎ

고갱의 박물관.
"별로 볼 것 없어"란 주인아저씨의 한마디에 그냥 입구만 찍고 돌아섰다. ^^ a
그렇지 않아도 하루 정도 차를 렌트해서 타히티 구석구석을 돌아볼까 생각중이었는데 고맙게도 요소요소만 콕 찝어서 데려다주셨다.
타히티에서는 웬만한 차도 하루 렌트하는데 12만원이 넘어가는데...
그외에 카약, 스노클링도 집 앞 바다에서 그냥 할 수 있으니 거의 리조트에 가깝다.
정말 숙박비가 아깝지 않은 집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