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bbean Islands #2
Dominica












솔직히 전날 세인트 존에서 하이킹을 너무 열심히 하는 바람에 지쳐서 이 날은 시내만 한바퀴 둘러보고 하루종일 선실에서 잤다 ^^;
시내가 워낙에 작아서 구석구석 훑어보는데 한시간이 채 안걸렸다.
공산주의 국가지만 다른 섬들과 별로 다를것도 없다.
그러나 쿠바와 비슷하게 지저분하고 사람들이 게을러보인다.
섬 내부의 우림과 폭포가 유명하다고하는데 굳이 도미니카에서 뭔가를 하고 싶다면 폭포를 둘러보고 수영을 하는 투어에 참가하는 것이 좋겠다.
Barbados






부두에서 시내까지 셔틀버스 요금이 약 $2한다.
택시들이 호객하지만 꿋꿋이 기다려서 승합차 셔틀을 타고 시내로 나가자.
세명 이상이면 해변까지 바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낫겠다.
Rockly해변까지 $15로 협상을 보자.
그러나 가는길이나 오는길에 한번쯤은 시내에 들러 가볍게라도 시내를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바베이도스는 하얀 백사장의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맑고 푸른 카리브해 바닷물과 적당한 파도, 새하얀 모래, 야자수는 카리브 정취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관광객들로 가득한 다른 섬들의 해변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솔직히 크루즈 하면서 타이타닉같은 로맨스를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러나 크루즈에 올라서면서 좌절한 것이 케이트 윈슬렛은 상대적으로 야위어보이는 풍만한 몸매의 여인네들만 가득한 것이다.
전혀 로맨스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
그런 사람들이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으니 해변에서 볼 것이라곤 맑고 푸른 바닷물과 하얀 뭉게구름, 야자수 밖에 없다.
그런데 바베이도스의 락클리해변은 다르다. 현지주민들이 많은 것이다.
해변에서 서너시간 있다보니 흐뭇한 몸매의 소녀들로 인해 눈이 즐겁다. *^^*
비치의자가 US$3정도 하기때문에 하나정도 빌려서 쓰면 훨씬 편하다.
해변에는 공중화장실과 간단한 샤워시설이 있으니 해수욕 후 간단히 소금물만 씻어내고 옷을 갈아입고 크루즈로 돌아오자.
Tip.
바베이도스 화폐의 환율은 US$1에 약 $2.3정도 한다.
그런데 보통 그냥 달러라고 하니깐 미국 달러와 헷갈린다.
가격을 이야기할 때 꼭 US달러인지를 확인해야한다.
소액의 경우 US달러를 환전하는 것도 좋지만 동전단위로 떨어져서 애매할 수 있으므로 ATM에서 필요한 최소한도만 인출해서 사용하거나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깔끔하다.
물론 대부분의 섬들은 US달러로 바로 지불할 수도 있다.
그러나 환율을 불리하게 책정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현지화폐를 사용하는것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St. Lucia










이 날은 오전내내 익스커젼을 했다.
트럭을 타고 섬을 반을 돌아 간 다음 거기서 MTB를 타고 폭포까지 가는 것이다.
폭포 안쪽까지는 도로가 안 나있으므로 20분 정도 가벼운 하이킹을 해야한다.
활동적인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적당한 강도가 있어 좋겠다.
그리고 총 소요시간 4시간 30분으로 시간도 길면서 익스커젼 중에서 가장 저렴하다. ^^;
중간에 생수를 제공하고 마치고는 음료수도 제공된다.
알콜과 매콤한 향신료가 들어간 정글쥬스는 한번쯤 마셔볼만하다.
Tip.
크루즈선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일정별로 즐길 수 있는 익스커젼의 리스트가 나온다.
크루즈 예약시 익스커젼을 함께 예약할수도 있지만 웬만해서는 자리가 없어서 예약을 못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배에서 예약 하는 것이 낫다.
크루즈 첫날 익스커젼 리스트와 각 익스커젼에 대한 설명이 담긴 책자가 각 선실로 배포되므로 어느 섬에서 어느 익스커젼을 즐길것인지 잘 배분해서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예약을 하면 된다.
익스커젼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때로는 크루즈 비용을 상회하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꼭 하고 싶은 것만 잘 배분해서 신청하도록...












솔직히 전날 세인트 존에서 하이킹을 너무 열심히 하는 바람에 지쳐서 이 날은 시내만 한바퀴 둘러보고 하루종일 선실에서 잤다 ^^;
시내가 워낙에 작아서 구석구석 훑어보는데 한시간이 채 안걸렸다.
공산주의 국가지만 다른 섬들과 별로 다를것도 없다.
그러나 쿠바와 비슷하게 지저분하고 사람들이 게을러보인다.
섬 내부의 우림과 폭포가 유명하다고하는데 굳이 도미니카에서 뭔가를 하고 싶다면 폭포를 둘러보고 수영을 하는 투어에 참가하는 것이 좋겠다.
Barbados






부두에서 시내까지 셔틀버스 요금이 약 $2한다.
택시들이 호객하지만 꿋꿋이 기다려서 승합차 셔틀을 타고 시내로 나가자.
세명 이상이면 해변까지 바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낫겠다.
Rockly해변까지 $15로 협상을 보자.
그러나 가는길이나 오는길에 한번쯤은 시내에 들러 가볍게라도 시내를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바베이도스는 하얀 백사장의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맑고 푸른 카리브해 바닷물과 적당한 파도, 새하얀 모래, 야자수는 카리브 정취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관광객들로 가득한 다른 섬들의 해변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솔직히 크루즈 하면서 타이타닉같은 로맨스를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러나 크루즈에 올라서면서 좌절한 것이 케이트 윈슬렛은 상대적으로 야위어보이는 풍만한 몸매의 여인네들만 가득한 것이다.
전혀 로맨스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
그런 사람들이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으니 해변에서 볼 것이라곤 맑고 푸른 바닷물과 하얀 뭉게구름, 야자수 밖에 없다.
그런데 바베이도스의 락클리해변은 다르다. 현지주민들이 많은 것이다.
해변에서 서너시간 있다보니 흐뭇한 몸매의 소녀들로 인해 눈이 즐겁다. *^^*
비치의자가 US$3정도 하기때문에 하나정도 빌려서 쓰면 훨씬 편하다.
해변에는 공중화장실과 간단한 샤워시설이 있으니 해수욕 후 간단히 소금물만 씻어내고 옷을 갈아입고 크루즈로 돌아오자.
Tip.
바베이도스 화폐의 환율은 US$1에 약 $2.3정도 한다.
그런데 보통 그냥 달러라고 하니깐 미국 달러와 헷갈린다.
가격을 이야기할 때 꼭 US달러인지를 확인해야한다.
소액의 경우 US달러를 환전하는 것도 좋지만 동전단위로 떨어져서 애매할 수 있으므로 ATM에서 필요한 최소한도만 인출해서 사용하거나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깔끔하다.
물론 대부분의 섬들은 US달러로 바로 지불할 수도 있다.
그러나 환율을 불리하게 책정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현지화폐를 사용하는것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St. Lucia










이 날은 오전내내 익스커젼을 했다.
트럭을 타고 섬을 반을 돌아 간 다음 거기서 MTB를 타고 폭포까지 가는 것이다.
폭포 안쪽까지는 도로가 안 나있으므로 20분 정도 가벼운 하이킹을 해야한다.
활동적인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적당한 강도가 있어 좋겠다.
그리고 총 소요시간 4시간 30분으로 시간도 길면서 익스커젼 중에서 가장 저렴하다. ^^;
중간에 생수를 제공하고 마치고는 음료수도 제공된다.
알콜과 매콤한 향신료가 들어간 정글쥬스는 한번쯤 마셔볼만하다.
Tip.
크루즈선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일정별로 즐길 수 있는 익스커젼의 리스트가 나온다.
크루즈 예약시 익스커젼을 함께 예약할수도 있지만 웬만해서는 자리가 없어서 예약을 못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배에서 예약 하는 것이 낫다.
크루즈 첫날 익스커젼 리스트와 각 익스커젼에 대한 설명이 담긴 책자가 각 선실로 배포되므로 어느 섬에서 어느 익스커젼을 즐길것인지 잘 배분해서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예약을 하면 된다.
익스커젼들의 가격이 만만치 않아 때로는 크루즈 비용을 상회하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꼭 하고 싶은 것만 잘 배분해서 신청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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